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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물 밖 지식

갤럭시s10 가격 대란 공짜폰이 되었다


새로운 스마트폰이 계속해서 나오면서 기존 스마트폰 가격이 박살 나고 있다. 최근에 갤럭시 s20의 영향일까 s10을 결국

공짜로 구입할 수 있는 시대가 왔는데 심지어 '차비'까지 얹어주는 곳도 있을 만큼 난리가 나고 있다. 스마트폰을 바꾸려는 사람이 있다면 지금이 기회가 아닐까?

 


 

갤럭시 s10 가격 하락

아 나도 나중에 폰 바꿀걸

 

갤럭시 s10 출고가가 25만 원이 내려간 99만 원에 판매가 되고 있다. KT는 s10 5G 출고 가격을 124만 원대에서 99만 원으로 낮췄는데 이 차이가 약 25만 원 정도이다. 한마디로 기계값만 100만 원 내린 것. 게다가 만약 요금제 8만 원 기준으로 공시 지원금과 추가 지원금을 받으면 53만 원대에 구입할 수 있다. SK와 LG는 아직 시행 중이지는 않지만 검토 중에 있다.

 

 

 

갤럭시 s10 공짜!?

지금이 기회다!

 

심지어 S10 가격이 '0'원이 되는 마법 같은 사태가 일어나고 있는데 서울에 한 판매점은 번호이동과 고가 요금제를 6개월 사용하는 조건으로 S10 5G를 2만 원에 판매하는 일이 일어났다. 한 온라인 커 퓨니 티에서는 비슷한 조건으로 공짜로 구입했다는 후기가 올라오고 있으며 오히려 만원을 받고 구입했다는 일이 벌어지기도 했다. 다른 한 편의 시선으로는 불법 보조금이 뿌려지고 있다고 하는데 고가 요금제를 고려하더라고 

매력적인 가격이다.

 

 

 

 

아마 S20시리즈에 영향도 있을 거라는 것이 대부분인데 신형 휴대폰 판매가 저조하면 출고가를 낮추더라도 구형폰을 팔아야 한다. 한마디로 존버의 승리가 아닐까 생각하며 다른 한편으로는 코로나 19가 스마트폰 시장에 영향을 준 게 아니냐 라는 의견도 나오고 있다. 또한 방통위에서는 코로나 19 여파로 피해 입은 판매점을 대상으로 부담을 줄여주기 위한 정책을 펼치고 있는 것도 한 몫했다고 밝혔다.